뭔가 다른게 있을 줄 알았다...
뭔가 다른게 기다리고 있을 줄로만 그렇게...

새로운 무언가가 다가오고 나를 채워줄 꺼라...
그 새로운 무언가가 나를 부르는거라고 말이다...

그런데 말야...

지금와서 돌아보니...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게 있다면...
내게서 너만 멀어지고 있는건가보다...

이렇게 조금씩 너를 잃어가는게 싫기도하고...
조금씩 잃어가서인지...

괜찮아 지고 있기도 하다...
그냥... 너만 잃어 간다...

      사랑이란...  |  2008/08/15 04:26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날마다 그리운 사람이기 보다는
가끔씩 죽도록 보고픈 사람이고 싶습니다.


두고두고 못잊을 사람이기 보다는
차라리 떠나가지 않을 사람이고 싶습니다.


앞서 헤어지지 못했음에 아쉬운 사람이기 보다는
서둘러 만나지 못했음에 안타까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을 그리워하는 사람이기 보다는
남아있는 날들에 설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두고두고 원망 받지 않는 사람이기보다는
한번도 원망하지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사람이기 보다는
사랑을 주어서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  |  2008/08/03 17:07




하나님 어느 곳엔가 있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제 운명의 그 사람을 지켜주소서.


그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일이 힘겨워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신의 인생을 밝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우리가 만나게 될 때
서로 자신들의 삶에 충실하고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도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서로를 이해하고
자신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주는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렇게 서로 준비하여 만나면
이 사람이 하나님께서 지켜주셨던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여주소서.


그리하여 두 사람이 모두 노력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삶에 충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좋은 글...  |  2008/08/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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